이 사연이 제가 꿈음에서 규찬오빠께 보내는 마지막 사연이
되겠네요.
저 기억하실까요?? 전에 규찬오빠덕에 결혼하는 친구 사연보냈던..?
늦깍이 대학생이 되어 밤늦게 까지 공부할때도 항상 거기 계셨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항상 좋은음악과 좋은 이야기로 하루를 마감했었었는데..
그 친구가 아이가 생기고, 또 제게 좋은 소식이 생기면 그렇게 남기려고 했는데..
항장 그자리에, 그냥 계속 항상 꿈음에 계실듯 느껴졌는데, 막상 닥치고 보니 많이 서운하고 아쉽네요
앞으로, 이렇게 꿈음이 아니더라도 규찬오빠의 좋은 음악, 또 하시는 뮤지컬음악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좋아하는 또, 새로운 음악 많은 이야기, 좋은 이야기들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신청곡 스타쉽의 Nothing`s Gonna Stop U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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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바람부는 날
2006.12.29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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