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이유 없이...
언제나 라디오만 올리면 위로가 되던...
규찬님과 함께 하던 꿈음의 그런 행복한 시간들이...
2006년과 함께 저물어 가네요...
아쉽고 또 아쉽지만...
추억과 그리움으로 버틸 수 있겠죠...
사실은 오늘도...
제겐 작은 위로가 필요한데...
늘 그러하듯...
말없는 마음의 두드림과 음악으로 살짝 위로해주시겠죠...
lisa loeb 의 stay 도 원하고 싶고...
kci & jojo 의 lately 도 듣고프고...
eva cassidy 의 목소리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규찬님의 추억#1 도 원하고 또 원합니다...
행복했던 시간 잊지 않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평안하세요...
정지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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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
2006.12.29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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