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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군요.
떠나신다는 소식에.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며
이렇게 급히 자판을 두드리고 있어요.
그동안. 정말.
많이 감사했어요.
마음이 되는 이야기. 이야기가되는 음악.
찬 아저씨의 배려하는 마음도 배웠고.
그동안. 참. 많이 좋았는데.
아.................................
뭔가.
쓸쓸한 느낌?
찬 아저씨의 이야기는 친구들이랑 있을 때도.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있을 때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이야기가 많아요. 친구들에게 들려줄때도 있구요.
특히.
찬아저씨의 친구 '원구'분의 이야기 말예요.. 달에서 온 편지에서 이야기 해주셨던.
좋아하는 일은 그냥 좋아하는 일로 놔두세요.
직업으로 삼게 되면 좋아하는 일을 잃을 수가 있다는.
찬아저씨의 솔직한 그 이야기가.
20살의 전 아직 어리지만. 그만큼. 느껴보진 못했지만.
찬 아저씨의 음악을 들으면서. 이야기를 들으면서.
또. 제가 좋아하는 일(영화)을 하고 있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어쨌든.
찬아저씨.
찬 아저씨가 좋아하는 일. 좋아하는 방향.으로.
할 수 있는,
저희에게 음악을 들려주시는 싱어송 라이터 이시기 전에
찬아저씨가 좋아하는 일. 좋아하는 방향으로
하시는 그런
'사람'. ..
이 '되세요'라고 말하면. 어린것이 감히 이런말하는게 우습고.
그냥.
그런 사람이 들려주는 음악이
저나 꿈음 가족들이나.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더욱 행복이지 않을까하는
완전-------------- 추상적이지만.
꼭 바라는. 음. 찬아저씨에게 드리는 제 선물이에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기념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모두
조규찬의 무지개를 들어봄은 오바일까요? ㅋㅋㅋ
정말 두손 모아.
진한 마음 전합니다.
언젠가 꼭 면상으로 뵐수있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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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아저씨!!!!!!!!!!!
레나
2006.12.27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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