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충고 한마디 할까?
2 Anomi
3 C.F
4 '너'를 읽고
5 Baby You're The Lite
6 Drive
7 달라진 건 없지만
8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차지한다?
9 20(Intro)
10 20
11 Baby You're The Lite(English Ver.)
12 하나였단 걸
후훗~~약속을 칼로 아는 애청자입니다..
알림에 떠 있는 글은 이별을 기정사실로 다시 한번 받아드리게 하네요ㅠㅠ
2003년 11월 10일에 떠있는 사연을 보면 정말로 꿈음가족이 변함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피부로 느끼게 합니다..
여러 작가님들과 PD님들께 정말 감사하구요..
규찬님 함께 했던 시간들이 정말 기쁨의 시간이었어요..
어느덧 3년이 훌쩍 넘어 1143일째의 밤입니다.^^
연인과도 1000일이 넘으면 박수 받는 건데..꿈음 정말 박수 받을 만한 프로그램이구요..3집에 있는 곡중에 "Drive" 신청합니다.
자유롭게 날아가세요..영원히 음악과 함께 기다리겠습니다..애청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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