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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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희선
2006.12.28
조회 60
꿈음과 함께한 지난 시간들이 한꺼번에 밀려옵니다.
그래서 어디서부터, 어떤 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우선 규찬님께...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개인적으로 더 감사한 건, 가끔 와서 글을 남기면 규찬님께서 동감, 공감의 끄덕임을 보여주셨다는 점이에요.
굉장히 사적이고, 추상적인 이야기들을 잘 정리하셔서 감성적으로 전달해주신 규찬님. 덕분에 생각의 정리뿐 아니라 감성의 키도 더 자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앨범과 콘서트를 통해서만 규찬님을 만나뵐 수 있겠네요.
이렇게 글로 인사를 나눌 순 없지만 언제나 규찬님 음악 잘 듣고 있다는 거, 콘서트도 빠짐없이 갈 것이라는 거 잊지마세요.
멀리서나마 보내는 파이팅이 '뮤지션 조규찬'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이란 말 안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 신청곡으로
조규찬-무지개(리메이크 아닌 곳으로 부탁)...를 신청합니다.
무지개를 좇던 유년시절의 순수함으로, 애틋함으로 다시 만날 그 날을 기약합니다.
bye~
엉엉엉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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