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결혼식을 올린 친구의 블로그를 가보니까
해피 바이러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왠지 저도 행복해지는 기분.
그래서 그 때부터 해피 바이러스라는 말을 종종 쓰는데
규찬님은 어떠세용?
크리스마스 이브가
저랑 제 남자친구가 300일을 맞았어요.
남들은 한참 좋을 때라면서
원래 그 때는 다 좋은 거라고 하지만요
저는 정말 지금 제 남자 친구는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늘 저에게 힘이 돼주는 남자친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합니다.
규찬님도 우리 사랑, 축복해주실거죠? ^^
노래는 존 레논의 Woman 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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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바이러스
2006.12.28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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