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찬님!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아쉬운 소식을 들으니 섭섭하네요.
언제부터인가 퇴근 후 집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편안한 음악과 규찬님의 정겨운 이야기에
마음을 나누던 시간들이
이제는 라디오키드의 추억속에 간직하게 되겠네요.
얼마전 집에서 DVD로 소피마르소 주연의
You call it love 영화를 보았는데요.
예전 80년대말 학생시절에 비디오로 봤던 당시의 추억이
생각나서 좋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규찬님의 꿈과 음악사이!
가끔 파일로 녹음해해서 모아 둔 것.
시간이 지나서 듣게되면 지금 현재의 내 모습도 생각하게 될것이고
매일저녁 방송듣던 추억이 마음 한켠에서 되살아 날것입니다.
가끔은 뭔가 즐거운 생각을 하곤 할때면
저도 모르게 "규찬 닷송" 바로앞에 나오는
"your listerning to the cbs fm 꿈과 음악사이~~"
하는 이 로고송을 흥얼거리곤 하였는데....
언젠가 영화에서 느낀 추억이야기거리처럼
규찬님의 꿈음도 어디선가의 추억으로 함께할것 같습니다.
규찬님!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규찬님의 노래와 다른 곳에서의 좋은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신청곡
You call it love - Karoline Kruger
꿈음 그리고 스텝여러분.. 규찬님!
밤시간 좋은 추억거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디오키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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