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배려 그리고 사랑.
올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절실히 느낀 것들입니다. 앞으로는 사랑한다는 말을 내뱉기 전에 내가 과연 상대를 얼마나 이해하고 배려하는지 생각해야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랑한다는 말이 무책임하게 들릴 수도 있겠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지금은 조니 뎁과 화목하게 살고 있는 Vanessa Paradis가 레니 크라비츠와 연인사이였을 때 함께 만들고 부른 노래라고 하던데.
어제 남자친구와 모처럼만에 들었는데 참 좋았어요. 밝은 노래로 꿈음 가족들 기분도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Vanessa Paradis - Be my baby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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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쿨이누나
2006.12.25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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