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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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홍남기
2006.12.26
조회 39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네요.
오늘 겨울방학을 했어요. 아이들과 잠시 헤어지는 시간이 온거죠. 건널목에서 교통 지도하면서 아이들과 인사했습니다. 다들 집에 가져갈 짐이 한가득입니다.
우리반이든 아니든..방학 잘보내라고 인사했습니다. 건널목을 건너는 아이들을 보면서 괜히 마음이 이상해졌어요.
아이들과 헤어져있는 한달동안 저는 연수를 받습니다. 다시 학생의 신분이 되는 느낌이예요.
내일 오후부터 또 추워질거래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

롤러코스터의 "겨울은 가고"
savage garden의 "Truly Madly Deeply"
Modonna의 "Take a bow"

어느 게 좋을까요? 음..;;


제 이름으로 검색하니..이 글이 595번째로 쓴 글이더군요;
놀랬어요;; 기분이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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