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규찬님2집에서 신청할려구요..
1. 아담과 이브는 사과를 깨물었다.
2. 말해줄께
3. Chan's swing
4. 모두 같은건 아냐
5. 사막을 걸어온 네온사인
6. 일곱번째 Christmas
7. 겨울날
8. 옛 앨범
9. 재회/연주곡
규찬님 공연때 보면 늘 사막을 걸어온 네온사인을 가장 아끼시는게 아닐까 싶지만,제가 좋아하는 건 말해줄께? 호호~~ 그러나 베스트 앨범에도 나온 곡보다는 "아담과 이브는 사과를 깨물었다"신청할께요..
출석도장 찍었다..개근상 안 주시나요?
아차차~~공연표 감사~~멋진 공연이었대요..
전 그날 가지 못했어요..아침일찍 부터 방방 뜨다 허리가 삐끗ㅠㅠ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동생이 가져온 공연표는 크크 생활통지표예요..어찌나 침이 마르게 자랑하던지..눈물이 쏘옥~~동생이 공연후기 올린다더니 정신없네요..그래도 즐겁게 보고 와서 기뻐하니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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