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일과를 끝내고 버스타고 가는길에..
잠자기 전 침대 머리맡에 두고 조용히 미소짓던 기억..
신청곡이 나오고 어쩌다 선물이 도착하면 하루종일 들떠서
기분좋았던 추억..
저에게 그런 추억을 안겨주시고 떠나시네요~
감사합니다.. 꿈과 음악사이에.. 그리고 DJ 조규찬님^^
라디오가 있었기에 좋았고 그 안에 조규찬님의 목소리가 있었기에
더욱 기뻤던것 같아요
언제나 잠자기 전에 달콤한 자장가가 되어 주던
조규찬의 꿈과 음악사이..
제 어린날의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겠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청곡 - 조규찬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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