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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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친구,이곳.
신정인
2006.12.27
조회 23

이런. 사실이었군요.
어젯밤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듣고있는데
cbs 라디오 개편이 광고되었고,
밤10시-12시 꿈음의 진행자는 규찬님이 아니었어요.
잘못들었을거야.하는 생각으로 집에들어와
인터넷으로 이곳을 찾아왔더니.
나원참.사실이더군요..ㅜㅜ

어떻게 그래요.
이 시간은 저에게 비밀친구.같은 안식처였는데
규찬님의 목소리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내 영혼의 울렸는데
이렇게 마음의 준비도 없이.

아마 저 외에도 많은 이들이 지금을 슬퍼하겠지요.
그럴꺼에요.
어디서든 밤 10시-12시가 되면 꿈음.을
그리고,규찬님을 기억할거에요..


규찬님의 서울하늘.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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