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만 하신다구요..ㅠㅠ
라디오 듣다가 깜짝 놀랐어요.
항상 10시만 되면 라디오를 93.9에 맞추고 규찬님의 음성을 들었었는데.. 이제 그 목소리를 들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니 슬퍼지네요..
그동안 정말 좋은 음악과 멋진 목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음을 함께 만들어 주신 분들도요..
언젠간 다시 꿈음으로 돌아오실 거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음반 준비 잘 하시구요, 앨범도 기다릴게요-
창작 뮤지컬도 하신다고 들었는데 기대됩니다^^*
아쉬움을 뒤로 접고..
찬님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부탁드리구요..
항상 기다리는 팬들이 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음,, 그럼 신청곡 하나 남길게요..
안드레아보첼리와 사라브라이트만의 'time to say goodbye'가 듣고 싶네요..^^*
헤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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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이슬비
2006.12.27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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