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주파수를 조절하다가..
우연히 규찬님의 목소리를,
듣게 되서, 너무 반갑고 기뻐서,
그 이후로는, 거의 매일 라디오를 듣곤했던,
지난 몇달이.. 생각나네요^^;
친구랑 만나도 집에 10시 전에는,
꼭 들어오고.. 조금이라도 놓치면,
뭔가 속상하기도하고,,
그랬는데, 알게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떠나신다니까,, 많이 아쉽네요,,
그동안,, 따뜻한 목소리로,
사연 읽어주시고.. 신청곡도 틀어주시고,,
다른 분들과 함께 위로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답니다..
새해에,, 인사 갈려고 했는데,,
미루고 미룬게.. 후회되네요^^;
그럼 규찬님 음악으로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기다릴께요!!^-^
신청곡 - 조규찬의 아마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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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박화평
2006.12.27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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