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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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아요.
아이리스
2006.12.23
조회 33
정 떼시려는 거죠?
다 알아요.
저도 지속적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직업을 가진지라...
이해해요.
저도 규찬님 목소리, 처음엔 의아했는데, 이젠 이해해요.
그럴 때 상대방들도 약갑 차갑게 해주면 도움이 되던데.
그래서 저도 오늘은 약갑 차갑게!

그래도 노래는 따뜻한 걸로 한 곡 부탁드려요.


덧붙임 :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마음과 반대로 행동해야 될 때가 있더라구요. 마음은 녹아내릴정도로 따뜻해도, 말과 행동을 얼어붙게 해주어야 할 때.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전 알아요. 규찬님, 힘내요. 아무리 그래도 따뜻하다구요.(제가 두고온 사람들에게 저도 그렇게 느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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