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한대로 오늘은 규찬님의 노래를 되짚어봤어요.
1집의 노래들을 요새 들어도 하나도 촌스럽지 않은건 그만큼 규찬님의 음악이 앞서 갔다는 뜻이겠지요?
1.따뜻했던 커피조차도
2.FAN LETTER
3.조용히 떠나보내
4.아빠가 여기 왠일이세요
5.난 그댈 보면서
6.추억#1
7.행복이란건
8.요즘의 너와
9.기억하는지
10.그대 내게
규찬님의 모든 곡이 규찬님에게 소중하겠지만, 항상 처음이라는 말과 어울리는 어떤 것 조금은 더 소중한 존재가 아닐런지..
들려주시겠어요?
"난 그댈 보면서" 혹은" 그대 내게" 중에서 한곡 정말 아름다운 노래들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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