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내일이면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니...
그래도 신년 연휴가 있기에 그날을 기다리며 또 힘을 내 봅니다.
일이란걸 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경험도 해보고, 사람도 사귀어보고,
한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시간이 또 흘렀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정말 꿈도 많았고, 그에 상응하는 열정도 많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란걸 알아갈수록 조금씩 그 열정이 줄어드는걸
느껴요.
하지만 꿈을 접기엔 아직 제가 젊기에 순간순간 힘을 내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자나요~~^^
이제 몇시간 안남았지만 규찬님도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네세요~
머라이언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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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후.................
최해영
2006.12.25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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