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을 마지막으로 규찬님이 꿈음과 헤어진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음.. 앞으로 더 좋은 노래, 모습 보여주는 것에 대해 기쁜일이고 축하드려야 하는데... 꿈음과 헤어진다는 말에 너무 놀라 서운한 마음만 한 가득이네요.
제가 꿈음을 들은지 한.. 2~3년 정도 된것 같은데, 그동안 기뻤던날, 슬펐던날, 우울했던날.. 함께 해줬던 규찬님. 고마워요.
비록 방송 상으로 그저 사연 보내고, 규찬님 목소리과 좋은 노래, 다른 분들 사연을 들은 청취자와 방송인의 사이였지만.. 언제나 친오빠처럼, 학교 선배처럼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를 해줬던 규찬님. 잊지 않을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규찬님의 새 앨범도 기대할게요.^^
리사오노-As time goes by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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