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월만에 꿈과 음악 사이에 놀러왔어요.
그 동안 환경에 많은 변함이 있었기 때문에
따라가기가 힘들었거든요.
이제 여유가 생겼나봐요..
제가 처음으로 '꿈음'을 들었을 때 생각나네요.
규찬님의 목소리에 큰 위로를 받았어요.
오늘의 규찬님 목소리도 고맙게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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