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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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도 몰라
몰라
2006.12.19
조회 38
1977년
외대 앞 어느 음악다방
을지로의 음악다방의 이영민과 데이트
그는 나를 청량리로 버스로 데려갔다.
어느 술집에서 술먹다 나는 기분이 상해 나왔다.
나온 직 후 버스를 탔는데...
외대 앞에서 내렸다. 난 음악다방에 들어갔다.신청곡을
네곡 쓰고 직접 dj box에 주고 내 자리에 앉았다.
그는 (디제이) 내가 않은 자리에 왔다.
인아가다다비다
베싸메뮤쵸
등등
그와 나는 어느 허름한 술집에 갔다.
나의 노트를 보여준 다음
나는 집에 가기 싫다 했다.이유는
나랑 깥이 사는 올케 언니가 꼴보기 싫어서...
그때 미니를 잎었는데 초록 구두였다.
한짝을 잃은채 나는 그와 잠잔 곳을 나와 택시 타고 집에 왔다.
그가 보고 싶다. 오늘 따라...
언젠가는 다시
만날 날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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