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펑펑내리는날..
공교롭게도 저는 이사를 했답니다.
그때는 짜증나던 눈이
이사온 새집에서는
창문너머 구불구불한 소나무위에 앉아서
창안의 저와 눈을 마주치고 있네요..
괜스레 미소가 베시시납니다.
뿌듯하다는것...
행복하다는것은
언제나 고된것의 뒤에 숨겨져있나봐요..
ray parker jr.의 " christmas time is here "
들려주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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