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꿈과 음악 사이에 여러분... ^^*
소곤 소곤 꿈결같이 편하고 따뜻한 방송 잘 듣고 있답니다♥
제가 말수가 적고 목소리도 작은 편이라,,,
친구같은 느낌이더라구요...
12월도 이제 열흘 남짓밖에 남지 않았네요...
저는 연말이라 그런지...기분도 싱숭생숭...
일도 하기 싫코 ㅠ_ㅠ
맛난 거 먹고 놀고만 싶어요...ㅎㅎㅎ *^.^*
그래도 힘을 내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계획도 틈틈이 짜서
후회 없도록 해야겠지요...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아빠 병원에 왔다가..
병원 로비에서 글 쓰고 있습니다~~^.^
(아빠 위와 장에 2cm짜리 혹이 있어서 어제 내시경으로
의사 말로는 '간단하고 퍼펙트하게' 수술이 잘 끝났습니당.
내일 퇴원하세요. ^^ 다행히 암이 아니었어요. 헷 )
성탄 선물은 미리 받은 것 같네요. ㅋ
정말 가족들의 건강 소중합니다....
규찬님도 스텝 여러분도,,,그리고 그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
저의 바람은....
내년에 좋은 베필 만나 결혼하는 것-
(올해 꽉 찬 20대랍니다...흑...
열흘 후 30대라는 거 ㅠ_ㅠ)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는 거...
그리고 교회 권사님 암 말기로 투병중이신데....
왠지 주님의 은혜로 건강 찾으실 것 같은 예감인데...
평안한 삶으로 인도해 주시는 거...
신청곡 올릴께요....
Nat King Cole- The Christmas Song (Merry Christmas To You)
그리고....저에게도 기회가 온다면....
'봄여름가을겨울' 콘서트도 신청하고 싶네요....^^*
25일 4시 공연 빼고는...시간 다 되는데...헤헷 ^^*
(그 시간에는 교회에 있어야 되는 사정이여서요....)
암튼,,,다들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성탄특집] 12월의 느낌.... ^^
정경화
2006.12.20
조회 2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