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을 보다 좋은글이 있어 옮겨봅니다.
만약 뭇사람이 이성을 잃고 너를 탓할때
냉정을 유지할수 있다면.
만약 모두가 너를 믿지 않을 때
자신을 믿고 그들의 의심을 감싸안을 수 있다면,
만약 기다리면서 기다림에 지치지 않는다면,
미움을 받고도 미워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너무 선량한 체 너무 현명한 체하지 않는다면,
만약 꿈을 꾸면서도 꿈의 노예가 되지 않을수 있다면<
만약 생각하면서도생각을 목표로 삼을수 잇다면,
만약 재앙과 승리를만나고도
이 두 협자꾼ㅇ을 ㄸㅗㄱ같이 대할 수 있다면,
만약 심장과 신경과 힘줄이 닳아버리고
남은 것이라고는 버티라 고 말하는 의지뿐인떄에도
여전히 버틸수 있다면.
만약 여러 사람과 얘기를 하면서도 덕성을 잃지 않는다면.
왕들과 같이 거닐면서도 오만하지 않을 수 있다면,
만약 용서할 수 없는 일분을
60초 동안의 달리기로 채울수 있다면,
그러면 이세싱과 그 안의 모든것이 네것이 되리라,
그리고 그때 너는 비로소 어른이 되리라!!!
늘 좋은 음악과 감칠맛 나는 맛이 있어 따뜻한 격려가
되고 재충전의 활력소가 됩니다.
글도 첨이지만 신청도 첨이예요.
남들은 연인들끼리 콘써트 보러 오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직장에서 정말로 몸을 아끼지 않고 중국에서 제품 들어오면
그 무거운 박스를 거뜬 거뜬 들어 올리는 동료하고 한해를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아줌마가 되고는 콘 써 트 가 넘 멀어요..
봄 여름 갈 겨울 신청합니다.
토요일 밤8시
독수리 타법으로 이글쓰는데 한시간십오분 걸렸어요.
수구하세요.. 신청곡도요 허브 내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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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경란
2006.12.20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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