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찬님 안녕하세요.
요즘 일이 바빠져서 경황없었어요
꿈음을 듣고 사연을 몇번이나 올리려고 했는데
끝까지 글을 못 썼어요. 오늘 오랜만에 여기 왔어요.
규찬님 정말이에요. 며칠 전에 규찬님이 꿈음을 떠나실 거란 사연을 읽었는데
이것은 꿈이죠. 내일이 되면 꿈에서 깨날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
3년동안 규찬님이 진행하신 꿈음이 저에게 얼마나 위로가 됐다는 것이 아시죠.
저만 아니라 애청하시는 모두들에게도요.
꿈음에서 규찬님이 없으시면 제 인생이 슬플때가 더 슬퍼지고
기쁠때가 덜 기뻐져요…..
앞으로 음악활동을 통해소 좋은 모습을 보여 주세요.
앨범도 나올 거죠. 콘서트도 많이 하시죠.
저도 시간을 낼 수 있으면 한국에 갈게요.
규찬님이 진행하시는 꿈음을 마지막까지 열심히 들을게요
아쉬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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