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청한 곡이 나오나? 안 나오나?'
여러날을 기다리다... 이번엔 안 나오는구나.
포기하고 잊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라디오 들으며 다이어리 정리하고 있는데,
사연 올린 지 거의 일주일은 지난 거 같은데, 글쎄 제 사연과 신청곡이 나오는 거 아니겠어요?
순간 행복해지는 거 있죠?
규찬님 덕분에 오늘 하루 행복한 마음으로 마무리합니다.
언제나
늘
밤마다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평온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규찬님.
정말이지 '꿈과 음악 사이에' 떠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많이 그리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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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감사해요~
Blue
2006.12.16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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