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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까?
김정미
2006.12.17
조회 21
또 하루가 가고 있군요..오늘나의하루ㅡㄹ 조용히 생각해봅니다.아무 의미없이 보낸것 같아 실망스럽네요..근데 도서관에서 만난 오빠가 김밥을 사주어서 즐거웠습니다...그오바와 잘되엇음 좋겠다..참치 김밥이 그렇게 맛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어요..신청곡은 조성모의 아시나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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