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규찬님의 첫멘트에서 ..
기다리기에 지친다는 이유로
너무 성급하게 결론내려서는 안된다는 말....
제가슴을 울렸어요~
바로 저의 상황이거든요..
기다림에 지쳐가기에
포기란 단어를 하루에도 몇번씩 곱씹고 있어요..
오늘 밤 10시에
희망을 들은 기분이라서 넘 좋았어요~
그와 항상 함께 했던 꿈음......
그도 듣고 있길 바랍니다^^
좀 더 인내하며 기다려 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 규찬님의 첫인사....
아픔~
2006.12.17
조회 4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