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리고 조금은 쌀쌀해진 월요일입니다..
직장인들이 모두 싫어하는 그~월요일..
30분 먼저 일찍 출근해야해서 더 서둘러야만 하는 그~월요일..
반나절을 정신없이 보내고~오후엔 반가운 선물..
직장동료고향에서 날라온(그 직장동료 고향이제주도거든요)
귤한박스,브로콜리..
그 동료 아버님의 땀과 정성이 들어간 선물을 받고
맘까지 따스해졌습니다..
그 정성으로 인하여 직장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 수 있었던 저녁날이였구요..
그래서 오늘은 무지하게 배부른 저녁이네여~
스팅.....fields of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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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배부른 월요일저녁이예요~
권희정
2006.12.18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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