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규찬님...기억하실지..모르겠네욤..ㅋㅋ
어제 친구가 치킨 먹자는 거 거절했다구 사연올린사람인데..
결국,,어제 못먹으거..오늘 먹었습니당.... 정말x10000000000000000
맛있었어요..ㅠㅠ(감동의 눈물)낼이면 셤 끝난당!!!!!!!!!!
드뎌..수능성적표가 나왔어요..수험생이었던 제 남동생...지금 어떤
기분일지...머리가 복잡하겠죠..그래두..최선을 다했다면...그걸루
된거 아닌가요??제 동생이 제발 가구 싶은 곳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욤..ㅋㅋ
어제..신청곡 안틀어주셔서,,,슬펐어욤ㅠㅠㅠㅠㅠ
오늘은 꼭 틀어주세요^^김윤아-1717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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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안녕하세요^^*신청곡 김윤아-17171771
김혜진
2006.12.14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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