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살 먹네요...
바로 얼마전 밀레니엄을 기대했던것 같은데...
이제 하루하루가 점점 더 무섭게 지나가는것 같아요...
alan parson's project의 old & wise 신청합니다.
년말이라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친구녀석들 만나 송년회 해야죠..
아직도 어리지만 하루하루 어른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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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보내는 신청곡인데요...
김현승
2006.12.13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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