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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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의 아마너도 들려주세요
이수아
2006.12.13
조회 25
규찬님의 "아마 너도"
아마 너도 하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가진 사람이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에 살고 있다면 행복한 거겠지요?
그래서 꿈음 식구들은 모두 행복한 겁니다..
같은 생각으로 같은 음악을 같이 행복하며 들을 테니깐요..
그래도 같이 마주 하고 있는 것보다는 허전하겠지요?
눈도 오지 않는 삭막한 겨울입니다..
거리에서도 캐롤이 거의 들리지 않아 더욱 가슴도 아프구요..
추운 사람 없는 겨울이 올때까지..행복한 음악 많이 들려 주세요

꿈음은 신년맞이 혹은 연말기념 모임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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