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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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씨의 아침이슬은 좀 변칙적 음성이 아닐가?
곽춘성
2006.12.14
조회 13
당시엔 대학 기독학생회 농촌문제연구회에서 농촌봉사후
대천해수욕장에서 캠프화이어 하면서 혹은 모일 때마다
단골 메뉴였었는데, 또 금지곡 수준이여서 더욱.

나이가 든 요즘에는 오히려 그런 음성보다, 페이지의(이가은)
다음 노래가 딱 좋습니다.
이따 10시 부터 꿈음사이 드들어볼가 합니다.

벙어리 바이올린 - 페이지

이 가사는 뮤즈 서포터즈 cini0217님이 등록해주신 가사입니다.

등록된 가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my love my love is your love
어디에선가 그대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 흐르죠
햇살이 눈부셔
그대가 생각났어요
내가 없는 오늘도
그댄 잘 지냈겠죠
다시 또 그대의 환상이 밀려와
이른 새벽녘까지
잠을 못 이룰 거예요
그댈 잊겠다고 한 적
하루도 없었죠
사랑해요 마지막 그 날까지
my love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 싶어
죽을 것만 같아요
<간주중>
누군가 그대를 잊었냐고 묻죠
내 맘은 벙어리가 되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그댈 잊겠다고 한 적
하루도 없어요
사랑해요 마지막 그 날까지
my love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 싶어
죽을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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