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는 참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남편 잘못만나 참 고생스럽게..억척스럽게도 살았죠
그렇게 고생을 시켰건만 아내는 뭐가 그리 좋은지 오늘도 웃는얼굴로 저를 배웅했습니다
시부모님 끼니 걱정하느라 여행한번 가지 못하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남편내조를 천직으로 여겨 그렇게 산 바보같은 사람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줬건만 언제나 싱글생글한 아내의 얼굴
그런 아내를 위해 콘서트 신청해봅니다
25일 월요일 오후 16: 00시 공연 신청합니다
정권삼 hp)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콘서트신청합니다
정권삼
2006.12.15
조회 2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