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몽땅. 연필을 굴리고 있더군. 어쩌겠어. 머리가 안 굴러가니 연필이라도 굴려야지. 하하. 악질 기생충들. 오랜만에 직접 대면하니 기분이 삼삼하지 않던? 저질들 언제 고단백 섭취할려나. ㅍ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여전히 몽땅. 연필을 굴리고 있더군. 어쩌겠어. 머리가
김태희
2006.12.11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