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이형 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사는 고등학교2학년 형진이라고해요
매번 라디오만 듣다가 어제 시험도 끝나고해서
인터넷에 글을 올려봐요. 문자는 몇번 보냈는데 매번
안틀어주시더라구요.하하.
사실 요즘 고민이 생겼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같은반 여자애가
있는데, 뭐 그런거 있잖아요. 좋아하면 왠지 말도 못걸고 혼자 뻘쭘해하는거... 학기초부터 좋아헀었는데.. 그러던 제가 저번달에 고백을 한거에요. 결과는 뭐 대충 예상을 하고있었지만,. 그애는 자기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면서 미안하다고 했죠. 그러면서 저한테 앞으로 아는체 안할꺼냐교 하는거에요. 저는 대충 모르겠다고 했죠. 그후로 저는 그애한테 말도 못걸고 그러고 그렇게 지나갔죠. 그런데 저번주에 시험기간이었어요. 학교에 공부를 하러갔는데 걔가 잠깐 보자는거에요. 내용은 대충 이랬죠. 그애는 저랑 편하게 지내고 싶은데 제가 너무 모르는체 하니까, 그럴꺼면 사귀자. 이런 내용이었어요. ㅎㅎ 이런바보.. 좋아하는애가 그렇게까지 하는데도.. 저는 마음에도 없는 말을 했어요.단지 모르는체 하고 지내는게 힘들어서 그러는거면 내가 이제부터는 친하게 지내겠다고.. 그런데 그애는 저한테 그것 이상이네요.. ㅎ
아 모르겠어요 ㅎ 조만간 다시한번 말해 볼꺼에요. ㅎ
안되면 어쩔수없는거지만... 진정 원하는거니까..
좋은결과있겠죠??.. ㅎ 나중에 다시한번더 글올려볼께요
신청곡 하나 부탁드려요 예전부터 라디오에서 한번 듣고 싶었던건데.. janet jackson의 Again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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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글올려보네요 ㅎ
박형진
2006.12.1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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