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k대를 다니고 있는 이유진입니다_
꿈과 음악사이에..를 조용히 듣기만 했었는데..
용기내어 사연을 올려봅니다.
그 사람과의 만남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첫눈에 반해버린 제가 그사람과 친한 제 친구에게 조르고 졸라서
그사람을 만날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서로에게 끌려 좋은 만남을 갖던 저희의 만남은 길게 이어지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발견하고는 차츰 차츰 멀어져만 갔습니다. 같은동네에 살고 같은학교를 다니고 심지어 같은교회까지 다니고 있어서..이별은 더욱더 힘들기만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이별도 점점 무뎌질때쯤 저와 그사람은 좋은 친구사이로 점차 가까워 지면서 오랜 대화속에 서로에게 있던 오해들을 알아가고 아쉬움과 그리움이 너무나 컷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소중한데 사랑하지 못하고 아쉬워할바에는 어떤어려움이있든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으로 다시 만나자는 긴이야기 끝에 저희는 좋은 만남을 갖기로 약속 하였습니다.
매일의 만남이 짧게만 느껴지고 헤어짐이 너무나 아쉬운 저희는 같은 라디오를 들으면서 서로에게 편지를 씁니다.
어제 [꿈음]을 들으면서 함께 했던 그 시간이 너무나 행복해서 규찬님께 감사하단 말과 함께 신청곡과 함께 사연 올립니다.
우리 어쩌면..의 내용이 꼭 제마음 같아서 마음이 찡했답니다.
어제 선곡도 너무 좋았어요 >ㅂ<
노래 신청할게요_
저희가 함께 있으면 이 노래만큼이나 닭살스럽거든요 :)
[ Hawaian couple _ 허밍 어반 스테레오 ]신청합니다.
아.그리고..이제 내년 3월이면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게됩니다.
처음으로 함께 맞는 크리스마스가 뜻깊었으면 해요..
봄여름가을겨울 크리스마스날 4시 콘서트
함께갈수있게 도와주세요♡
[봄여름가을겨울_ 12월25일_pm4시 콘서트 신청합니다]
0164020359_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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