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
전화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12월의 저녁입니다.
핸드폰을 들고 전화를 걸어볼까하니... 마당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네요. 남편이랑 아이들 돌보고 있을 시집간 친구들에게 전화하기도 그렇고... 그냥 신청곡으로 대신합니다.
스티비 원더의 I just to say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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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 전화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이성희
2006.12.10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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