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에 감사의 마음을 모바일로 통해서 전해드렸는데 방송에 안나와서리... 다시한번 공개적으로다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요..
사실 지금 컴퓨터 수업시간이데... 눈은 교수님을 쳐다보고 있구요. 손은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이 놀라운 컴터 실력(?)
금요일에 좋은 공연 보고 와서 너무 신나고 즐거웠구요.. 꿈음 덕분에 제 영혼이 더욱 맑아진것 같아요.. 다음에도 또 이런 기회를 주신다면 아마 전 영혼이 넘 맑아져 천사가 되어버릴지도 몰라요..
스윙글 싱어즈의 곡중에 한곡 부탁드려요.. 특별히 규찬님의 선곡을 부탁드리고요.. 참 이왕이면 11시 30분쯤 부탁드릴께요.( 제가 그때 집에 들어가거든요..)
감기 조심하시고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사진으로나마 따뜻한 차한잔 전해드려요.. 마음은 진짜로 따뜻한 차 한잔 드리고 싶은데.. 담에 기회가 되어서 규찬님을 만난다면 꼭 차 한잔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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