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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우유와 다시 만난 꿈음
m
2006.12.07
조회 18
따뜻한 물에 발을 씻고
우유를 데우는 중입니다.
피곤한 하루였어요.
얼마 전에 이사를 했는데
집도 휑하고
티비는 안 나오고
예전처럼 다시 "라디오는 내친구"가 되었어요
오랜만에 듣는 규찬님의 목소리는
편안하고 따뜻하네요.
우유 데워와서 같이 듣고 싶어요
스토리-잘할게요
(널 곁에 두고도 를 더 좋아하지만^^;)
소수지식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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