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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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2♡
정빛나
2006.12.08
조회 16
그는 저와 깨진지 한달도 안된 남자입니다.
그는 저를 못 잊겠다고 했지요.
그는 저의 단짝 친구를 좋아합니다.
제 친구는 그를 좋아합니다.
저는 그에게 나를 잊고 잘해보라구 했지요.
그는 저를 안 잊을 거래요.
그는 저와 제 친구. 둘다 맘에 두는 것이지요.
그가 얼마전 제 친구에게 고백을 했다네요.
저는 이해를 못했어요. 두 사람을 맘에 두고...
그와 저는 깨진지 한달도 안된채.
제 친구가 좋아한다는 말을 한순간 바로..
그는 날을 잊지도 않은채. 그녀에게 다가 섰지요.
저 역시. 그를 못 잊었습니다.
그가 나에게 몇번씩 다시 사귀자고 할때.
저는 마무리가 좋게 하고 싶어. 싫다고 했지요.
하지만. 그가. 내 친구와 저를 사이에 두고.
하는 행동들이 너무 미워요. 이러면 안되는데.
솔직히 내가 방해꾼인 것만 같네요.
조규찬님 기도 해주세요.
알 수 없어요. 하나님의 뜻을.
잘 되겠지요?
우리 셋 모두 힘드네요....


god의 2♡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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