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마음을 감싸주는 꿈음의 배려와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발자국은 간만에 찍는 것 같네요~
그래도 늘 라디오에 귀 기울이고 있는 것 아시죠? ^^
나는 그대가 곁에 있어도 그대가 그립다는 말처럼~
조곤조곤 내리는 주말의 겨울 빗방울이 꼭 제 마음 속의 그리움을 닮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제 마음이 향하는 사람과~
다음 주에 공연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공연을 욕심내기도 했으나,
그 사람의 마음은 어디를 향해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너무 큰 욕심은 내지 못하겠습니다~
제 마음은 진작에 보였지만, 그 사람은 아직 아무런 답이 없거든요~
그저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 다행이라는 말밖에...
행운을 빌어 주세요~
그 사람이 저만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저의 마음도 변함없기를~
이소라님의 '우리 다시' 듣고 싶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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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처럼 내리는 빗방울입니다~
바하
2006.12.08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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