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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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와요
곤냥
2006.12.09
조회 14

가끔 차 타고 오가면서 듣곤 했는데, 처음으로 집에서 듣고 있어요. 오디오 주파수 맞추는 걸 잘 못해서 인터넷으로요.

오늘 우리집 고양이 네모, 중성화 수술 했어요. 은근히 하기 싫었던 일인데 녀석이 자라다 보니 암코양이 타르랑 같이 지내기가 힘들어서 했어요. 처음에는 눈 풀려서 안스럽게 누워만 있었는데 지금은 뛰어다니기도 하고 정상적인 모습이라서 다행이다 싶어요. 그래도 그 수술이 녀석한테는 많이 힘든 일이고, 내가 관리 하기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서 미안하고 그래요. 네모 특유의 씩씩한 모습 잃지 않을까 걱정돼요. 네모가 예전 같은 모습으로 지내줬으면 해요.

처음사연인데,, 늦게 올려서^-^;;

신청곡도 있어요. Enrique Iglesias의 Hero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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