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안부인사
임정
2006.12.05
조회 18
규찬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립니다~ 저 기억하실런지 ..^^;

이제 직장인이 된지 10개월이 되어가네요.
사회가 역시나 만만치 않은 곳이네요. 그래도 내 능력을 인정받고
내가 직접 돈을 번다는 것- 아주 괜찮은 일같아요. 물론 그에 따른
책임감도 따르지만...

얼마전 아주 간만에 마음에 든 사람을 만났는데
역시나 누구를 만난다는 것은 타이밍의 문제인가 봅니다.

Love--- is all about timing!!! or is it?
아니면 '타이밍 때문이야'라고 하는것은 핑계에 불과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연말에 안그래도 추운데 더더욱 추운 겨울을 보낼 것
같네요. 쩝. 그래도 규찬님의 따뜻한 방송 들으며 추워진 마음
달래보려구요.

새로운 음반은 언제쯤 출시되나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신청곡은 Micheal Buble의 Cuando cuando cuando 입니다.
cuando는 스페인어로 '언제'라는 뜻이죠.

tell me when will you be mine
tell me cuando cuando cuando

당신어 언제 나의 것이 될것인가요
언제인지 말해주세요

가사가 참 좋아요. 노래 신청합니다.
건강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