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는다는 거.
언제쯤 익숙해질까요?
스물 아홉엔, 30대가 되면 인생이 끝날것처럼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서른을 넘어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달려가고 있어요.
시간 가는 속도가 20대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빠릅니다.
처음도 아닌데
이렇게 12월이 되면 나이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언제쯤 담담하게 나이듦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신청곡.
김광석 '서른 즈음에'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거...
Blue
2006.12.06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