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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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다는 거...
Blue
2006.12.06
조회 36
나이를 먹는다는 거.
언제쯤 익숙해질까요?
스물 아홉엔, 30대가 되면 인생이 끝날것처럼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서른을 넘어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달려가고 있어요.
시간 가는 속도가 20대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빠릅니다.
처음도 아닌데
이렇게 12월이 되면 나이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언제쯤 담담하게 나이듦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신청곡.
김광석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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