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 직업보다 직장을 옮기는 횟수가 잦은 일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느껴지는 이별의 감정.
정이 많이 들수록 정말 힘겹습니다.
이별은 정말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 않나봐요.
이 마음에 위로가 되는 노래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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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정말 익숙해지지 않나봅니다.
아이리스
2006.12.07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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