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규찬님...^^...
며칠전 결혼 한다는 사연을 보냈던 키키 입니다.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긴 한데 요새 몸은 너무 힘드네요...
아직 남자친구 부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못 드려서 인사를 드리러
가야 하는데 갑자기 출장 스케쥴이 잡혀서 지금 출장 준비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거기다 부모님 뵐때 선물로 드리려고 십자수를 하고 있는데 출장 때문에 그 기간동안 못하게 되어서 지금 거의 매일 새벽까지 십자수를 하고 있습니다..휴~~~~~~~
그래서 마음은 행복한데 몸이 정말 장난아니게 힘드네요..
제가 저 십자수를 부모님 뵈러 가는 날까지 다 할수 있을까요...
휴~~~~~~화이팅 한번 외쳐 주세요...^^...
신청곡은...음 제가 이번에 뉴욕으로 출장을 가게 되는데요......
어..제목은 생각이 안 나는데 옛날 팝송인데 가사에 엠파이어 스테이트...라는 말이 나오고 외국 아저씨가 부르는 감미로운 그 노래가 듣고 싶네요..가능할까요..?...^^..이번에 바쁜 출장 스케쥴 쪼게고 쪼게서...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가 보려구요...그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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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2006.12.08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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