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많이 아퍼서
라디오를 듣지못한채
잠에 들어버렸어요.
라디오에서 제사연이 나온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도 없었는데
처음에 제 사연이 나왔을때
저는 그날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조규찬님?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이상한 생각도 들고 말이에요
그래서 다음날 친구들에게 자랑을
엄청했답니다^^ 그랬더니 승혜라는친구도 사연을 한번
써본다고 하더군요.누군가에게 위로를 받는다는게
참 큰힘이 되는것같아요^^ 말로하지못하는 그런것들도
말이에요..
---내가 널어떻게 잊어 vanilla unity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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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7304
2006.12.09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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