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이,
제일 추운 날이었던 것 같아요;ㅁ;
목도리를 두번 두르고,
안에는 티를 겹겹이 입고..
또 코트를 입고.. 그렇게 나갔는데도,
바람은 제 살 속을 파고들더군요ㅎ
지방층이 두꺼워져서, 올겨울은 덜추울줄 알았는데ㅎ
똑같았어요ㅠㅠㅠ
명동의 주말은, 늘 사람으로 붐비더군요,,
명동에가면 늘 도너츠 하나를 손에 들고
걸어가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카페에 앉자서,
수다도 떨고, 명동성당 가는길에,
강아지들을 보면서, 귀여움에 웃곤해요,
하나하나, 다 추억이 되겠죠,
추운겨울, 오늘은 친구가 옆에 있어줘서,
옆구리가 시리진 않았네요ㅎ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이 됬으면 좋겠어요ㅎ
신청곡은, Oasis의 Whatever 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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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 시리게 추운날,
박화평
2006.12.03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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