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엔 참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여기저기서 저마다 바쁜 걸음으로 어깨를 밀치며 가는 사람들 틈에서 그냥 뭐랄까.....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고향으로 떠나고 싶다라는 그런 느낌.....
그곳은 조금 한가롭고 진부한 나날들을 보내게 될지는 몰라도 지금처럼 부대끼며 사는 일상을 벗어날 수 있을거 같아서요
Elton John의 Goodbye Yellow Brick Road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북적북적 거리는 서울이 너무 갑갑해요....
포크rain
2006.12.03
조회 1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