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 동안 기다렸던 앨범입니다.
한 곡 한 곡 모두 소중하지만
오늘은 '어느 지난 얘기처럼'을 듣고싶습니다.
지난 시간에 제게 꿈을 주던 음악인의 새로운 작품을 맞이하는 건
상상을 초월하는 기쁨이고 즐거움입니다.
그 음악들을 라디오에서 들을 수 있는 기쁨을 더해주세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고찬용
Luna
2006.12.07
조회 17


댓글
()